파스텔드나따

2001년부터 국내에서 마카오(로드스토우 베이커리)를 통해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선보인 (주)킴스패스입니다. 바삭바삭한 퍼프패스트리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이 가득한 "파스텔드나따"는 1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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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주)킴스패스는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전문업체로서 

2001년 마카오 앤드류스 에그타르트를 

시작으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011년까지 

진행해 왔으며, 이후로는 전통적인 포르투갈식 명칭인

 "파스텔 드 나따"로 상호를 변경하여 현재까지 

국내 에그타르트의 원조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17년 동안 변하지 않는 맛과 품질로 

"나와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는 신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다양하고 수많은 베이커리와 디저트가 

넘쳐나는 가운데 화려한 데코레이션이나 

눈에 뛸만한 새로움은 없지만, 

오랫동안  가치를 인정해 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남을 것을 약속 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BARCELOS 지방에 

대대로 전해지는 수탉의 전설

Barcelos 지방을 지나던 한 낯선 사내(갈리시아인)가 

그 지방에서 일어난 범죄의 범인으로 몰려 

재판에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판사로 부터 교수형을 선고받게 되었습니다.

형 집행 당일날 판사는 구운닭 요리를 앞에두고 

범죄자의 교수형이 시행되길 지켜보고 있는데,

그 범죄자는 절박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만일 내가 아무런 죄도 짓지 않았다면 

그 식탁위의 수탉이 일어나 

세번 노래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은 함께 웃으며 

이를 비웃었습니다.

드디어 그 범죄자가 교수형에 처해지려 할 때, 

식탁위의 수탉이 벌떡 일어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에 판사는 즉시 그를 무죄 석방하였습니다.

오늘날까지 "바르셀로스 지역에 내려오는 

수탉의 전설"은 

영속적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전설이 되었습니다.

("파스텔 드 나따"의 수탉 심볼은 정직과 신뢰를 상징하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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