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d story

BARCELOS 지방에 

대대로 전해지는 수탉의 전설

Barcelos 지방을 지나던 한 낯선 사내(갈리시아인)가 

그 지방에서 일어난 범죄의 범인으로 몰려 

재판에 기소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판사로 부터 교수형을 선고받게 되었습니다.

형 집행 당일날 판사는 구운닭 요리를 앞에두고 

범죄자의 교수형이 시행되길 지켜보고 있는데,

그 범죄자는 절박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만일 내가 아무런 죄도 짓지 않았다면 

그 식탁위의 수탉이 일어나 

세번 노래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은 함께 웃으며 

이를 비웃었습니다.

드디어 그 범죄자가 교수형에 처해지려 할 때, 

식탁위의 수탉이 벌떡 일어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에 판사는 즉시 그를 무죄 석방하였습니다.

오늘날까지 "바르셀로스 지역에 내려오는 

수탉의 전설"은 

영속적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전설이 되었습니다.

("파스텔 드 나따"의 수탉 심볼은 정직과 신뢰를 상징하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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